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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2분이 채 안남았군요.

오늘도 2분이 지나면 끝나고 내일이 오게 됩니다.
누군가에겐 그렇게 간절했을 내일을 맞이하자는 그런 거창한 얘기는 됐고(일년에 365번 그렇게 거창한 생각 하면서는 못살죠)

그냥 아 이제 내일이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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