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배울만한 트위치 스타2 저그스트리머 프로게이머 목록 국내랑 해외

표정만 보면 가장 최강자같은 람보.
실제로 트윗 올리는 것들 보면 엄청난 재간둥이.
예를 들어 이런 트윗을 올린다든지…

일단 가장 자주 하는 스트리머 목록은 람보 스테파노 snute, vibelol, neuro. 바이브랑 뉴로는 예전에 은퇴해서 지금은 전업스트리머이다.

그 다음으로 종종 하는 스트림은 TLO, 신희범, 어윤수. 박령우랑 강민수도 있는데 이 둘은 그렇게까진

그 다음으론 일년에 정말 몇번 안하는 스트림은 세랄(일년에 한번?하지만 할때마다 정말 좋음. 유튜브로도 올라오니까 나중에라도 참고할 수 있음. 세랄 유튜브는 아니고 러시아 유튜버 애들이 주로 녹화본을 올리는 편.)

마지막으로 정말 1년에 한번 할까말까한 스트림으로는 스칼렛. 스칼렛은 자기 채널에서 단체방송, 즉 외국인 프로게이머들의 한국인 숙소 인원들이 단체방송은 종종 여는데, 정말로 혼자 방송하는 경우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정도.

오히려 세랄보다 더 방송횟수가 적은 편이다. 이번에 그대월 투표에서 갑자기 예기치 않게 일레이저가 몰표를 받는 바람에 떨어질 위기에 처하자 개인방송을 한번 한게 올해 방송했던것 중에 다이다.

아마도 예선장?에서 게임중인 스칼렛. 당시 뒤에 인파들은 무슨 여자가 게임을 저렇게 잘하지? 라고 하면서 모여들었었다고 한다.

참고로 스칼렛은, 오히려 세랄보다 더 인기가 많을 수 있다고 할 정도로 해외 저그씬에선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 물론 올해 들어서 좀 많이 부진하는 바람에 레이너한테도 그대월 투표에서 져서 떨어지긴 했는데, 최소한 작년까진 세랄도 인기투표하면 질 수 있다고 할 정도의 인기를 가진 선수였다.

psystarcraft. 트위치 주소 twitch.tv/psystarcraft
최근에 발견한 스트리머이다.

스트림을 보면 그렇게 잘하는 거 같지 않고, 프로게이머 커리어도 거의 없다시피 하지만, 보고있다보면 어찌어찌 게임을 이기는거 보면 꽤 잘한다고 감탄하기도 한다. 저그 해본사람들은 와 저렇게 하기 힘든데 그래도 상당한데? 라는 느낌을 가질 것.

외모도 꽤… 영국 얼터너티브 록 밴드 스럽다. 자기소개를 보면 Washed up Starcraft 2 streamer 라고 되어 있는데, 해석해보자면 broken starcraft 2 streamer 정도? 침체기라는 뜻인거같다.

rootcatz도 추가한다. 트위치에서 요즘 스트림을 자주 키며, wcs 해설로도 자주 얼굴을 비추는 중. 전 프로게이머로 상당히 잘한다. 요즘엔 2베이스로 각종 올인 빌드에 맛들린듯. 가끔 원이삭이 cats랑 쇼매치 할려고 하는거 같던데, 둘이 붙으면 누가 이길지 한번 보고싶긴 하다. 물론 아직 그래도 원이삭은 현역이고 GSL 코드S 프로토스니까 지진 않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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