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생존모드

디비전 생존모드 초반에는 총쏘는 리니지라는 평가로 사람들을 한껏 기대에 젖게 했지만, 현재는 총쏘는 디아블로3 정도고 오히려 디아블로3보다 못한 것 같다라는 평가도 나올 정도로 평가가 떨어지긴 했지만, 패치라든지 핵유저들 관리문제만 없었더라면, 그래도 재밌는 게임이 디비전이라는 게임이죠. 국내에선 콘솔 유저들이 별로 없고 대다수가 pc 유저이기 때문에 핵사용 문제, 그리고 만랩 찍고 의외로 할 게 없다는 문제 등등 […]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크래그홀트 포위 미션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크래그홀트 포위 미션 그냥 일반 퀘스트 미션임에도 불구하고 왠만한 본미션보다 더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아니 사실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의 퀘스트 전부를 통틀어서 가장 어려운 미션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퀘스트를 깬 다음부터는 다른 퀘스트들은 너무나도 쉽게 느껴졌거든요. 캐드누아를 수복한 후에 게임을 좀 진행하면 집사가 할 말이 있다고 부르는데, 그 때 받을 […]

폴아웃3

폴아웃3 지금의 베데스다를 있게 했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의, 그리고 2008년도 게임이지만, 지금 출시되도 고티를 노려볼만하다고 할 정도로 잘 만든 게임입니다. 사실 폴아웃2까지는 그냥 싱글플레이만 되는 리니지 같은 rpg 게임이었는데 그런 게임을 아래처럼 만들어 버렸으니 폴아웃3가 처음 나왔을 때의 충격이 실감이 가시나요. 거기에 더불어 그냥 2D 턴제 rpg 게임에서 3D 슈팅형 rpg 로 완전히 바꾸면서, 그 […]

인왕(nioh) 발매일 확정

인왕(nioh) 발매일 확정 소식입니다. 영어로 발음하면 니오 정도로 발음되는데요, 매트릭스의 Neo 도 영어로 발음하면 네오가 아닌 니오라서 외국에서는 Neo 와 헷갈려하기도 하더군요. 9년간 개발한 게임이고 일본판 다크소울이라고도 불리는 게임. 얼마전 성황리에 베타테스트를 마치기도 했었지요. 게임 포스터에서부터 다크소울을 생각나게 하는 화톳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인공의 머리스타일 때문에 일본판 위처 혹은 일본으로 간 게롤트라고도 불리는 […]

서울보증보험 대출

서울보증보험 대출 서울보증보험은 SGI서울보증이란 곳으로 SGI 는 Seoul Guarantee Insurance 의 약자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직접 대출을 해주는 금융기관은 아니고 일정액의 보증료를 받고 신용보증을 해주는 곳이라고 보면 되어요. 아래 사진의 공급자는 은행에 해당하고 구매자는 은행의 고객에 해당하게 됩니다. 가장 알기 쉽게 표현하자면 과거엔 대출을 받을려고 하는데 보증인이 필요하면 아는 지인들에게 부탁을 하는 방식이었다면, 좀 더 […]

트위치 모바일 후원 방법

트위치 모바일 후원 방법 트위치에서 후원 방법은 크게 구독이라는 트위치 자체 후원방식과 서드파티 후원업체들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런대 모바일에선 이런 구독이나 후원 버튼 등이 보이질 않아서 좀 당혹스런 경우가 있는데요, 방법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트위치 어플 말고 직접 스마트폰 웹브라우저에서 twitch.com 으로 접속해서 스트리머의 방송 페이지로 접근하거나 트위치 어플에서 스트리머의 방송 시청 중 i 버튼을 누르는 […]

커세어 VOID 무선 RGB 헤드셋 직구방법

커세어 VOID 무선 RGB 헤드셋 직구방법 국내에 정발은 되어 있지만 커세어 제품들은 상당히 고가격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존에서 직구하는 방법도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현재 가격이 저렴하며 셀러도 amazon.com 으로 되어 있고 직배도 괜찮은 가격에 가능하므로 직구 조건이 상당히 좋은 상태거든요. 아마존에 익숙하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아마존 가격은 더 하위라인이라고 해서 항상 더 저렴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

웰스 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웰스 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2016년 봄 기준 자산규모가 2천조원에 육박하는, 그야말로 대한민국 정부 예산의 10배에 해당하는 미국의 탑3 안에 드는 은행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최대라는 국민은행의 자산 규모는 325조 정도이구요. 사실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웰스파고 은행의 자산규모는 이렇게 미국내 탑을 찍을 정도로 높지는 않았습니다. 매년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성장을 해 와서 20년 정도가 지난 2016년 […]

스팅의 숨겨진 명곡

스팅의 명곡이라고 하면 보통은 영화 레옹에 삽입되어서 더 유명한 Shape Of My Heart 를 많이들 거론합니다. 하지만 숨겨진 명곡이라고 한다면, 그리고 개인적으론 스팅의 최고 명곡이라고 하는 노래는 바로 미국 라디오에서 가장 많이 틀어준 노래라고도 하는 Every Breath You Take 더 폴리스란 그룹의 1983년도 노래입니다. 퍼프 대디가 I’ll Be Missing You 로 샘플링했던 곡이라고 하면 아마 […]

오늘도 2분이 채 안남았군요.

오늘도 2분이 지나면 끝나고 내일이 오게 됩니다. 누군가에겐 그렇게 간절했을 내일을 맞이하자는 그런 거창한 얘기는 됐고(일년에 365번 그렇게 거창한 생각 하면서는 못살죠) 그냥 아 이제 내일이군요. ㅎ